미니애폴리스 이민세관단속국(ICE) 지휘관, 반발 속에 사임; 트럼프, 한국에 대한 관세 고려
미니애폴리스, 미네소타 – 트럼프 행정부의 논란이 된 '메트로 서지 작전'의 공개적인 얼굴이 되었던 그레고리 보비노 이민세관단속국(ICE) 지휘관이 사임하고 캘리포니아주 엘센트로의 이전 직책으로 복귀할 예정이라고 백악관 고위 관계자가 밝혔습니다(Sky News). 이번 조치는 미니애폴리스에서 ICE 활동 증가와 2명의 사망자를 초래한 해당 작전에 대한 대중의 반발이 거세지는 가운데 나온 것입니다(Al Jazeera).
이번 사임은 크리스 마델 공화당 후보가 '메트로 서지 작전'이 미니애폴리스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이유로 미네소타 주지사 선거 캠페인을 중단하기로 결정한 데 따른 것입니다(Al Jazeera). 마델은 월요일 늦게 이 결정을 발표했습니다(Al Jazeera). 해당 작전은 시위와 비판을 불러일으켰으며, 일부는 강화된 이민 단속 조치를 비난하고 있습니다(Al Jazeera).
한편, 다른 소식으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자동차, 목재, 의약품을 포함한 한국 상품에 대한 관세를 인상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습니다(The Guardian).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 미디어 게시물에서 한국이 작년에 체결된 무역 협정을 준수하지 않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The Guardian). 그는 미국으로의 한국 수출품에 대한 관세가 25%로 인상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The Guardian). 이 발표로 한국 자동차 제조업체의 주가가 잠시 하락했습니다(The Guardian).
베이징에서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페테리 오르포 핀란드 총리를 만나 양국 간의 관계 심화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습니다(Al Jazeera). 시 주석은 오르포 총리의 4일간의 방문 동안 핀란드와의 상호 신뢰를 강화하고 소통을 강화하며 경제 협력을 심화시키겠다는 중국의 의지를 표명했습니다(Al Jazeera).
시리아에서는 쿠르드족이 주도하는 시리아 민주군(SDF)이 1월 18일에 라카와 데이르에조르에서 철수한 후 아랍계 주민이 다수인 도시에서는 축하 분위기가 조성되었지만 다른 공동체들 사이에서는 공포감이 조성되었습니다(Al Jazeera). SDF 철수는 시리아 군의 공세에 따른 것입니다(Al Jaze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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