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FTA 후보 발표; 선댄스 영화 시사회; '브리저튼' 새 시즌 등
영국 영화 텔레비전 예술 아카데미(BAFTA)는 1월 27일 월요일, 2026년 영화상 후보를 발표하며 예상되는 경쟁작과 의외의 작품이 혼합된 결과를 발표했다고 버라이어티가 보도했습니다. 동시에 영화 "전쟁 중 이혼하는 법"이 선댄스에서 초연되었고, 넷플릭스는 "브리저튼" 시즌 4 공개를 준비했습니다.
"One Battle After Another", "Sinners", "Hamnet", "Marty Supreme"이 BAFTA 후보를 장악했지만,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일부 예상치 못한 이름들이 연기 부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특히 "Wicked: For Good"은 주요 부문에서 제외되었고, 폴 메스칼과 체이스 인피니티는 오스카 후보에서 탈락한 후 후보에 올랐다고 버라이어티는 전했습니다.
또한 1월 27일, "전쟁 중 이혼하는 법"은 선댄스 영화제 월드 프리미어와 함께 예고편을 공개했다고 버라이어티가 보도했습니다. 안드류스 블라제비치우스가 쓰고 감독한 이 영화는 리투아니아 빌니우스를 배경으로 합니다. 뉴 유럽 필름 세일즈가 이 영화의 월드 세일즈를 담당한다고 버라이어티는 밝혔습니다.
넷플릭스의 "브리저튼"은 시즌 4로 돌아올 예정이며, 첫 번째 파트는 1월 29일에, 두 번째 파트는 2월 26일에 공개될 예정이라고 타임지가 보도했습니다. 새 시즌은 베네딕트를 중심으로 줄리아 퀸의 "브리저튼" 시리즈 소설을 각색할 것이라고 타임지는 전했습니다. 시즌 4는 시즌 3의 이야기를 다룰 가능성이 높으므로 시청자들은 이전 시즌의 내용을 다시 상기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타임지는 밝혔습니다.
다른 영화 소식으로는 "Sitaare Zameen Par"의 감독인 R.S. 프라산나가 인도 수학자 스리니바사 라마누잔의 전기 영화를 개발 중이라고 버라이어티가 보도했습니다. 프라산나는 이 프로젝트를 "스테로이드를 맞은 전기 영화"라고 묘사했다고 버라이어티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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