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 500억 달러 규모의 농촌 보건 이니셔티브 출범
워싱턴 D.C. – 트럼프 행정부는 12월 말 발표에 따르면 미국 농촌 지역의 의료 시스템 개혁을 목표로 하는 5년간 500억 달러 규모의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농촌 보건 혁신 프로그램은 전국적으로 의료 서비스가 부족한 지역의 의료 서비스 제공 방식을 크게 변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번 이니셔티브는 의료 전문가들이 폐암 검진 확대를 추진하는 가운데 나온 것입니다. American Cancer Society의 2026년 보고서에 따르면 특히 여성과 아시아계, 그리고 흡연 경험이 없는 젊은 성인층에서 폐암 발병률이 증가하는 추세가 우려스럽다고 합니다. Time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폐암이 미국 내 암 사망 원인 1위이며, 대장암, 유방암, 전립선암으로 인한 사망자 수를 합친 것보다 더 많은 사망자를 발생시킨다고 지적합니다.
다른 소식으로는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이 1월 28일 수요일 상원 외교위원회에 출석하여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축출한 미국의 군사 작전에 대해 증언했습니다. NPR News에 따르면 루비오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의 베네수엘라 정책을 옹호하며 미국이 권한을 넘어섰다는 주장을 반박했습니다.
한편, CBS News는 Variety에 따르면 인력 감축을 위해 "CBS Evening News"에서 퇴직 희망자 신청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퇴직 희망자 신청은 CBS Evening News의 총괄 프로듀서인 킴 하비가 노조 협약에 묶이지 않은 직원들에게 제안했습니다.
별도로 국토안보부(DHS)는 Vox에 따르면 1월 24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이민 요원에게 총에 맞아 사망한 알렉스 프레티(37세)의 사망 사건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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