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저튼' 시즌 4, 베네딕트의 러브 스토리에 집중하며 엇갈린 평가 받아
넷플릭스는 2026년 1월 29일 "브리저튼" 시즌 4의 첫 번째 파트를 공개했으며, 베네딕트 브리저튼의 사랑 찾기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이번 시즌에는 예린 하가 연기하는 소피 백이 등장한다. 소피는 다른 사회 계층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가면 무도회에서 베네딕트의 시선을 사로잡는 하녀이다. 루크 톰슨은 브리저튼 가문의 둘째 아들이자 예술적 재능과 다양한 성적 취향으로 알려진 베네딕트 역을 다시 맡았다.
줄리아 퀸의 "브리저튼" 소설 시리즈에서 영감을 받은 이 시리즈는 2020년에 처음 공개되어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빠르게 인기 히트작이 되었다. 각 시즌은 리젠시 시대 런던 결혼 시장을 탐색하는 각기 다른 브리저튼 형제자매에 초점을 맞춘다. 타임지는 이 쇼가 익숙한 공식을 따른다고 지적했다. "새로운 리젠시 런던 싱글들이 결혼 시장에 진입하여 무도회의 난관을 헤쳐나간다... 각 사회적 (그리고 TV) 시즌은 각기 다른 고귀하고 부유하며 아름다운 브리저튼 형제자매에 초점을 맞춘다."
버라이어티의 아라미데 티누부는 시즌 첫 번째 파트를 리뷰하면서 "베네딕트와 소피의 시들한 로맨스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이라고 평가했다. 리뷰는 중심 관계에 몇 가지 단점이 있음을 시사하지만, 시즌의 다른 측면은 흥미롭다는 것을 암시한다.
이번 시즌은 정교한 무도회, 여왕의 감시, 익명의 가십 칼럼니스트의 논평 등 시리즈의 친숙한 요소들을 계속해서 특징으로 한다. 타임지는 이 시리즈가 예측 가능한 줄거리를 따른다고 지적했다. "모든 로맨스는 큐트한 만남으로 시작하여, 고통스러운 '될까 말까'를 거쳐, 시즌 중간쯤에 격렬한 욕망의 폭발로 급증하고, 폭발이나 어두운 비밀의 폭로 이후 잠시 해소되지만, 완벽한 결혼의 행복으로 절정에 이르기 위해 제때에 회복된다."
"브리저튼" 시즌 4의 공개는 스테파니 수, 줄리엣 루이스, 레이첼 드래치, 미카엘라 자에 로드리게스가 브로드웨이 리바이벌 "록키 호러 쇼"에 합류하고, 마이클 메이요가 그의 재즈 앨범 "Fly"로 그래미상 후보에 올랐다는 소식을 포함한 더 넓은 엔터테인먼트 환경의 일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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