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의 "브리저튼"은 여러 뉴스 매체에 따르면 브리저튼 가문의 둘째인 베네딕트 브리저튼을 중심으로 두 파트로 나뉘어 네 번째 시즌을 공개할 예정이다. 예린 하가 베네딕트의 연인인 소피 백 역을 맡아 시리즈 최초의 한국인 주연이자 시즌 2에서 케이트 샤르마 역을 맡았던 시몬 애슐리에 이어 두 번째 아시아인 주연을 맡게 된다 (Time).
원작 소설의 핵심 스토리를 충실히 따르는 캐릭터를 연기하는 하 씨는 역할을 준비하면서 애슐리의 지지를 받았다. 하 씨는 애슐리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먼저 연락해 "'필요하면 언제든 도와줄게'라고 말했다"고 회상했다 (Time). 이 역할은 하 씨를 높은 수준의 대중적 관심 속에 놓이게 하며, 이는 애슐리와 공유하는 특별한 경험이다 (Time).
줄리아 퀸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브리저튼"은 매 시즌 공식적인 아크를 따른다고 Time은 보도했다. 새로운 계층의 리젠시 런던 싱글들이 결혼 시장에 진입하여 여왕과 가십 칼럼니스트의 감시 아래 무도회를 헤쳐나간다. 각 시즌은 브리저튼 가문의 다른 형제자매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로맨스는 첫 만남, 될 듯 말 듯한 긴장감, 욕망의 폭발, 갈등, 그리고 결국 결혼의 행복을 포함한 예측 가능한 단계를 거쳐 진행된다 (Time).
다른 소식으로는 미국 의회도서관의 국립영화등재소에 "클루리스", "인셉션", "베스트 키드"를 포함한 25편의 영화가 문화적 중요성을 인정받아 등재되었다고 NPR 뉴스가 보도했다. 올해 선정된 작품에는 예년보다 많은 무성 영화가 포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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