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제공된 정보를 종합한 뉴스 기사입니다.
조지아 호텔 총격 사건으로 경찰관 1명 사망, 1명 부상; 정부 셧다운 임박; 러시아, 우크라이나 광부 공격
조지아주 로렌스빌 – 애틀랜타 교외인 스톤 마운틴 인근 호텔에서 일요일 총격 사건이 발생해 경찰관 1명이 사망하고 다른 1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거넷 카운티 경찰의 성명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경찰이 호텔에서 발생한 사기 신고를 받고 출동한 후 발생했습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관들은 총을 꺼내 두 경찰관에게 총을 쏜 용의자와 마주쳤습니다. 경찰관들은 응사하여 용의자에게 부상을 입혔습니다. 경찰관 1명은 사망했고, 다른 1명은 중상을 입었습니다.
워싱턴 D.C.에서는 수많은 연방 기관에 대한 자금 지원이 자정에 만료된 후 토요일 부분적인 정부 셧다운이 시작되었습니다. 상원은 금요일 늦게 초당적 자금 지원 패키지를 통과시켰지만 CBS 뉴스에 따르면 하원의 승인이 필요하며 하원은 월요일 워싱턴으로 복귀할 예정입니다. 이 합의에는 5개의 장기 지출 법안을 통과시키고 이민 집행 개혁에 대한 추가 논의를 위해 국토안보부의 자금 지원을 2주 동안 연장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민주당과 백악관은 민주당이 이민 기관에 대한 자금 지원에 대한 우려를 제기한 후 합의에 도달했습니다.
한편, 우크라이나에서는 일요일 러시아의 드론 공격으로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 지역에서 광부들을 태운 버스가 공격을 받아 최소 12명이 사망했다고 폭스 뉴스가 보도했습니다. 우크라이나 긴급 서비스는 이후 사망자 수가 15명으로 증가했다고 보고했는데, 이는 전쟁 시작 이후 에너지 노동자에 대한 가장 치명적인 단일 공격 중 하나로 묘사되었습니다. 이번 공격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의 새로운 평화 회담이 연기되었다고 발표한 지 몇 시간 후에 발생했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폭스 뉴스 수석 외교 담당 특파원 그렉 팔코트에 따르면 미국이 전투가 중단되면 우크라이나를 보호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는 영토 요구와 NATO군 거부에 대해 확고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텍사스에서는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이 가족 수용 시설인 딜리 이민 처리 센터에서 수감자 2명이 홍역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된 후 "모든 이동"을 중단했다고 국토안보부 대변인 트리샤 맥러플린이 CBS 뉴스에 성명을 통해 밝혔습니다. 홍역 사례는 금요일에 발견되었습니다. 맥러플린은 "ICE 보건 서비스 군단은 시설 내 모든 이동을 중단하고 모든 사람을 격리하여 추가 확산 및 감염을 통제하기 위한 조치를 즉시 취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시설에는 이민법 위반 혐의로 연방 구금된 부모와 자녀가 수용되어 있습니다.
다른 소식으로는 베네수엘라의 첫 액화 석유 가스(LPG) 선적이 베네수엘라에서 미국으로 향했다고 ABC 뉴스가 보도했습니다. 이 배는 로드아일랜드주 프로비던스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이 발표는 일요일 베네수엘라의 임시 대통령 델시 로드리게스가 그녀의 텔레그램 채널에서 했습니다. 로드리게스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명령에 따라 군사 작전 후 1월에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전 대통령이 체포된 후 임시 대통령으로 취임했습니다. 마두로는 현재 미국에서 연방 기소에 직면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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