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베르만 핀셔 페니가 화요일 밤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제150회 웨스트민스터 켄넬 클럽 도그 쇼에서 '베스트 인 쇼'를 수상했다. CBS 뉴스에 따르면 4살 된 도베르만인 페니는 6마리의 다른 결선 진출견과 200개 이상의 견종을 대표하는 2,500마리 이상의 개들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은 베테랑 핸들러인 앤디 린턴에게 40년 가까이 만에 두 번째 '베스트 인 쇼' 타이틀을 안겨준 중요한 순간이었다. NPR 뉴스에 따르면 린턴은 이전에 1989년에 '인디'라는 또 다른 도베르만으로 우승한 바 있다. NPR 뉴스에 따르면 린턴은 응원하는 관중들에게 "페니는 제가 본 도베르만 중 최고입니다"라고 말했다.
페니가 탐나는 타이틀을 차지하는 동안, 솔로이츠쿠인틀리 종인 칼라코와 골든 리트리버인 올리버를 포함한 다른 개들도 이틀간의 행사 동안 관객들의 관심과 환호를 받았다. CBS 뉴스가 보도했다.
다른 소식으로는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에린 잭슨과 봅슬레이 선수 프랭크 델 두카가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개막식에서 미국 국기 기수로 선정되었다고 CBS 뉴스가 보도했다. 동계 올림픽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딴 최초의 흑인 여성인 잭슨과 이탈리아 혈통의 육군 하사인 델 두카는 동료 선수들에 의해 이 영광을 안게 되었다고 ABC 뉴스가 보도했다. 이번 올림픽은 잭슨에게는 세 번째, 델 두카에게는 두 번째 올림픽이 될 것이다. 개막식은 여러 이탈리아 도시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행사가 될 예정이라고 ABC 뉴스가 보도했다. 델 두카에게 이번 영광은 특히 이탈리아에서 대회가 개최되어 그의 가족의 뿌리와 미국에 대한 그의 헌신을 연결해 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고 CBS 뉴스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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