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제공된 정보를 종합한 뉴스 기사입니다.
거스리 자녀들, 어머니의 안전한 귀환을 호소; 라우더밀크 불출마 선언
거스리 자녀들, DHS 자금 지원을 둘러싼 민주당의 충돌 속에 어머니의 안전한 귀환을 호소
"투데이" 쇼 공동 진행자 사바나 거스리와 그녀의 형제자매인 캐머런과 애니 거스리는 수요일, 당국이 일요일 새벽 애리조나주 투손에 있는 집에서 납치된 것으로 추정하는 어머니 낸시 거스리(84세)의 안전한 귀환을 호소하는 감동적인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호소는 워싱턴의 민주당 지도자들이 국토안보부(DHS) 자금 지원에 대한 요구 사항을 발표하면서 이민 단속 정책에 대한 이견으로 정부 셧다운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나왔습니다.
사바나 거스리는 형제자매와 함께 게시한 비디오 메시지에서 "모두가 엄마를 찾고 있어요, 모든 곳에서요. 우리는 쉬지 않을 거예요. 엄마와 다시 만날 때까지 자녀들은 쉬지 않을 거예요."라고 말했습니다. 가족은 몸값 요구에 대한 보도를 인지하고 납치 가능성이 있는 사람과 소통할 의향이 있음을 밝혔습니다. 거스리는 "우리는 당신의 말을 듣고 싶고, 들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제발, 우리에게 연락해 주세요."라고 말하며 어머니의 안녕을 확인해야 할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우리는 그녀가 살아있고 당신이 그녀를 데리고 있다는 것을 의심 없이 알아야 합니다." 거스리 가족은 낸시를 "친절하고, 성실하고, 충성스럽고, 맹렬히 사랑하는 선량한 여성"이라고 묘사하며 가족에게 그녀가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지 강조했습니다.
한편, 국회의사당에서 하킴 제프리스 하원 원내대표는 척 슈머 상원 원내대표 및 다른 민주당 지도자들과 함께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단속 관행을 억제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정책 제안을 되풀이했습니다. 제프리스는 "극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납세자의 돈은 일상적인 미국인들의 삶을 더 저렴하게 만드는 데 사용되어야 하며, 그들을 잔인하게 대하거나 죽이는 데 사용되어서는 안 됩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또한 "ICE는 완전히 통제 불능 상태이며, 이민 단속은 정당하고 공정하며 인도적이어야 합니다.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은 그렇지 않습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당의 요구는 의회가 다음 주 이후 국토안보부에 자금을 지원해야 하는 마감일을 앞두고 나온 것입니다. ABC 뉴스에 따르면 지난달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법 집행 기관에 의한 두 건의 치명적인 총격 사건 이후 면밀히 조사받고 있는 이민 단속 전술에 대한 이견은 또 다른 부분적인 정부 셧다운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제프리스와 그의 코커스 대다수는 최근 상원 민주당이 백악관과 합의한 자금 지원 합의에 반대표를 던졌습니다.
다른 정치 뉴스에서 조지아주 공화당 하원 의원 배리 라우더밀크는 수요일 7선에 도전하지 않겠다고 발표했습니다. 폭스 뉴스에 따르면 조지아주 북서부를 대표하는 라우더밀크는 6선 동안 봉사하게 되어 "엄청난 영광"이었으며 재임 기간 동안 미국 헌법을 수호하는 데 집중했다고 말했습니다. 그의 은퇴는 다음 선거 주기를 앞두고 증가하는 공화당 은퇴 물결에 추가되었습니다.
Discussion
AI 전문가 & 커뮤니티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