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제공된 정보를 종합한 뉴스 기사입니다.
마지막 핵무기 조약 만료, 경찰 헬기 추락 및 기타 뉴스
CBS 뉴스에 따르면 미국과 러시아 간의 마지막 남은 핵무기 통제 조약이 목요일에 만료되어 양국의 핵무기 수를 제한하는 수십 년간의 합의가 종료되었습니다. 2010년에 체결된 새로운 START 조약은 각 국가의 배치된 전략 핵무기를 1,550개로 제한하고 준수를 보장하기 위해 현장 검사 및 통지를 포함했습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전쟁 중에 통지 및 검사를 중단했지만, 지난달 국무부 보고서는 러시아가 조약의 제한을 크게 초과하지 않은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다른 소식으로, 애리조나주 페이지 경찰에 따르면 수요일 밤 애리조나주 플래그스태프에서 발생한 경찰 관련 총격 사건 조사 현장 근처에서 경찰 헬기가 추락했습니다. 애리조나주 공공안전부 헬기는 용의자가 체포된 장소 근처에 추락했습니다. 피닉스의 CBS 계열사인 KPHO-TV는 총격으로 부상당한 경찰관은 없다고 보도했습니다. 해당 지역 주민인 아만다 브루어는 KPHO-TV에 현지 시간으로 오후 8시 40분경에 세 발의 총성이 들린 후 두 발의 총성이 더 들려 911에 신고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런 다음 15~20발의 총성이 들렸습니다. 헬기에 탑승한 사람 수와 상태는 즉시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또한 이번 주에 트럼프 대통령은 소련 전투기와의 조우가 50년 동안 비밀로 유지되었던 해군 대위 E. 로이스 윌리엄스(퇴역 조종사)에게 명예 훈장을 수여하고, 아프가니스탄에서 전사한 육군 하사 마이클 올리스에게 사후에 수여할 계획이었습니다. 백악관 관계자는 CBS 뉴스에 트럼프 대통령이 윌리엄스와 올리스의 가족에게 전화하여 결정을 알렸다고 말했습니다. 올리스는 자살 폭탄 테러범으로부터 폴란드 육군 중위 카롤 시에르피카를 보호하다 아프가니스탄에서 사망했습니다. 명예 훈장은 미국 최고의 군사 훈장으로, 남북 전쟁 중 제정된 이후 약 3,500명이 받았습니다.
인디애나주에서는 티페카누 카운티 고등법원 스티븐 마이어 판사와 그의 아내 킴이 라파예트 자택에서 총에 맞은 1월 총격 사건과 관련하여 수요일에 6번째 사람이 체포되었다고 현지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라파예트 경찰서는 23세의 네바 벨이 구금되었으며 살인 미수 2건과 살인 공모 1건을 포함하여 12건의 예비 중범죄 혐의를 받고 있다고 보고했습니다. 경찰이 "수백 시간의 수사가 포함된 조직적인 다중 주 작전"이라고 설명한 사건으로 지난달 5명이 체포되었습니다. 체포된 사람들은 켄터키주의 38세 레일렌 퍼거슨과 61세 제나다 그리어, 그리고 인디애나주와 일리노이주 출신의 개인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리건주의 연방 판사는 수요일에 연방 이민 당국이 도주 위험이 없는 한 사람들을 체포하기 전에 영장을 받아야 한다고 판결했습니다. 미국 지방 판사 무스타파 카수바이는 국토안보부의 단속 작전 중 이민자를 체포하는 관행을 표적으로 삼는 제안된 집단 소송에서 예비 금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Innovation Law Lab이 제기한 이 소송은 해당 관행을 "먼저 체포하고 나중에 정당화한다"고 설명했습니다. CBS 뉴스는 트럼프 대통령의 대규모 추방 노력 속에서 유사한 조치가 시민 단체의 우려를 불러일으켰다고 보도했습니다. 오리건주는 콜로라도주와 워싱턴 D.C.와 함께 트럼프 행정부가 영장 없이 이민자를 체포하는 것이 제한되는 관할 구역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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