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단속 급증 후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이민 단속 요원 감축 예정
트럼프 행정부는 수요일, 한 달간의 단속 급증으로 도시를 뒤흔든 후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이민 단속 요원 700명을 철수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백악관 국경 담당 차르인 톰 호먼은 기자 회견에서 이번 감축은 연방 및 지방 관리 간의 전례 없는 협력으로 가능했다고 말했습니다. 호먼에 따르면 철수하는 요원은 이민세관단속국(ICE)과 세관국경보호국(CBP)에서 차출되지만, 약 2,000명의 연방 법 집행관은 해당 지역에 남게 됩니다.
요원 수를 줄이기로 한 결정은 행정부의 이민 정책에 대한 감시 강화와 도시 내 ICE 총격 사망 사건 이후에 나온 것입니다. Vox에 따르면 미니애폴리스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존재는 법무부에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호먼은 연방 요원의 완전 철수는 미니애폴리스의 협력에 달려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것은 법 집행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스마트한 법 집행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단속 급증과 그에 따른 감축은 비판과 다른 사건과의 비교를 불러일으켰습니다. 현재 메릴랜드에서 하원 의원 출마를 준비 중인 전직 국회의사당 경찰관 해리 던은 미니애폴리스의 연방 이민 단속 요원의 행동과 2021년 1월 6일 미국 국회의사당에서 그가 싸웠던 폭도들 사이의 유사점을 지적했습니다. 던은 "그들은 봉사하는 것보다 사람들을 더 공포에 떨게 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하며 "그리고 법 집행은 봉사에 관한 것이어야 합니다.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은 그렇지 않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던은 도널드 트럼프의 이민 체제를 해체하는 것을 공약으로 내걸고 선거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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