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제공된 정보를 종합한 뉴스 기사입니다.
'투데이' 쇼 진행자 사바나 거스리의 어머니 실종 신고; 기타 뉴스 사건 발생
"투데이" 쇼 진행자 사바나 거스리의 어머니인 낸시 거스리가 일요일 애리조나주 투손 북쪽 조용한 사막 지역의 자택에서 실종 신고되어 피마 카운티 보안관 사무실에서 수사에 착수했다고 뉴욕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현장에 도착한 보안관은 문간에서 붉은 얼룩을 발견하고 내부와 외부가 손상된 것을 확인하여 납치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한편, 펜실베이니아주 딕슨 시티에서는 수요일 밤부터 목요일 새벽까지 소방관들이 리하이 밸리 병원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압했습니다. CBS 뉴스에 따르면 라카와나 카운티 비상 관리국은 중환자실 환자 6명을 포함하여 77명의 환자가 다른 지역 병원으로 이송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관 1명이 가슴 통증으로 다른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라카와나 카운티 비상 관리국의 톰 테일러는 화재가 외래 정형외과 구역에 국한되었다고 말했습니다. 딕슨 시티 소방서는 화재가 원래 건물(구 스크랜턴 정형외과)의 지붕에서 시작되었으며, 이 건물은 새로 지어진 리하이 밸리 병원과 연결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CBS 스크랜턴 제휴사인 WYOU-TV는 소방대가 출동하는 동안 건물에서 불길이 솟아오르는 것을 목격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뉴욕시에서는 경찰이 1월 26일 퀸즈에서 응급 호출 중 칼을 들고 경찰관에게 달려들었다는 혐의를 받는 22세 남성 자베즈 차크라보티를 경찰관이 총으로 쏘는 장면이 담긴 바디 카메라 영상을 공개했다고 폭스 뉴스가 보도했습니다. NYPD에 따르면 정신 질환자로 묘사된 차크라보티는 큰 식칼을 들고 있었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조란 맘다니 뉴욕 시장은 형사 고발보다는 정신 건강 치료를 촉구했습니다.
별도로, BBC는 에프스타인 파일의 일부로 공개된 노출 장면이 담긴 수정되지 않은 이미지와 비디오가 수정 실패에 대한 미국 관리들에게 경고에도 불구하고 며칠 동안 온라인에 남아 있었다고 보도했습니다. 변호사들은 이로 인해 피해자들에게 "돌이킬 수 없는"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BBC 검증팀은 해당 파일에 수십 명의 에프스타인 피해자에 대한 식별 정보가 포함되어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뉴욕 판사는 화요일 뉴욕 타임스가 금요일 에프스타인 파일의 일부로 거의 40개의 개별 이미지가 게시되었다고 보도한 후 피해자 단체가 주말에 이 문제에 대해 발언하자 법무부(DoJ)가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하기로 합의했다고 말했습니다.
BBC는 또한 진행 중인 분쟁 속에서 가자 지구의 한 병원이 신생아에게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상황을 자세히 설명하는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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