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판사가 목요일, 국세청(IRS)이 이민세관집행국(ICE)과 주거 주소를 공유하는 것을 막았으며, 뉴욕시에서는 반 ICE 시위자들이 시위 중 체포되었다. 이러한 사건들은 진행 중인 정치적 긴장과 이민 정책에 대한 감시 속에서 발생했다.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지명한 인디라 탈와니 연방 지방 판사는, 납세자 주소를 ICE와 공유하는 것은 개인 정보 보호 조항을 포함하는 1976년 세법을 위반할 수 있다고 판결했다고 폭스 뉴스가 보도했다. 판사의 명령은 IRS가 주소를 제공하는 것을 막는다.
뉴욕에서는, 폭스 뉴스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컬럼비아 대학교 인근 시위에서 뉴욕시 경찰국(NYPD)의 명령을 거부한 혐의로 12명 이상의 반 이민 단속 시위자들이 목요일 체포되었다. NYPD 대변인은 13명의 시위자가 구금되어 형사 법원 소환장을 발부받았다고 확인했다. 시위자들이 대학과 관련이 있는지는 불분명하다.
이러한 사건들은 트럼프 행정부가 다른 문제에 직면한 가운데 발생했다. 뉴욕 타임스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버락 오바마와 미셸 오바마를 원숭이로 묘사한 인종차별적인 영상을 강력한 비판을 받은 후 삭제했다. 2020년 선거에 대한 음모론을 조장하는 이 영상은 그의 소셜 미디어 사이트에서 삭제되었다.
한편, 활동가들은 ICE 활동을 적극적으로 감시하고 있다. 시카고의 조직가인 질 가비는, 뉴욕 타임스에 따르면, 연방 이민 요원의 행동을 추적하고 기록하는 정기적인 줌 훈련을 주최하는 States at the Core를 설립했다. 이러한 "ICE 감시" 세미나는 현재 수천 명의 참석자를 끌어모으고 있다. 이는 미니애폴리스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급습에 대한 지속적인 반대이다.
연방 백신 패널인 예방 접종 자문 위원회도 감시를 받고 있다. 뉴욕 타임스에 따르면, 패널 위원들은 mRNA 코로나19 백신과 임산부에게 제공되는 백신에 주목하고 있다. 패널 위원인 로버트 말론 박사는 식품의약국(FDA)이 코로나19 백신 위험에 대한 데이터를 숨기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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