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인종차별적 영상 전체 보지 못했다며 사과 거부
워싱턴 -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 공유되기 전,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과 미셸 오바마 전 영부인을 인종차별적으로 묘사한 애니메이션이 담긴 영상 전체를 보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또한 이에 대해 사과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금요일 저녁, 에어 포스 원(Air Force One)에서 기자들에게 트럼프 전 대통령은 삭제된 이 영상의 초기 부분만 보았으며, 이는 2020년 선거에 대한 주장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ABC 뉴스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영상의 인종차별적인 부분을 비난하느냐는 질문에 "물론입니다"라고 답했습니다.
다른 소식으로, 론 데산티스 플로리다 주지사는 Hope Florida Foundation 스캔들에 대한 법무부의 불만 기각 결정을 환영했습니다. Fox News에 따르면, 기관 내부 소식통은 "이에 대한 조사를 시작할 근거가 없다"고 밝혔으며 "추가 조치는 예상되지 않는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국토안보부는 기밀 정보를 유출한 혐의로 관세국경보호청(CBP) 고위 관계자를 해고했다고 Fox News Digital이 보도했습니다.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이 관계자는 CBP 직원들의 개인 정보와 국경 장벽 관련 협상 내용을 언론에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서는 배상 기금과 관련하여 소송에 직면했습니다. Fox News에 따르면, 흑인 주민을 위한 기금을 설립하는 이 조례가 납세자들의 돈을 불법적으로 사용하고 평등 보호 조항을 위반했다는 혐의입니다.
마지막으로, 스포츠 뉴스에서, 전 NFL 스타 매트 하셀벡은 Fox News Digital과의 인터뷰에서 슈퍼볼 XL 패배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정규 시즌에서 시애틀 시호크스를 13승 3패로 이끈 하셀벡은 피츠버그 스틸러스에게 21-10으로 패한 경기를 회상했습니다. 하셀벡은 이 경기에서 26번의 패스 시도 중 49번을 성공시켜 273야드를 기록했으며, 터치다운 1개와 인터셉션 1개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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