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안보부(DHS)는 캘리포니아 주지사 개빈 뉴섬에게 미국 이민세관집행국(ICE) 구금 요청에 협조할 것을 촉구했다. 이는 연방 요원들이 용의자를 체포하려다 폭행을 당한 최근 사건을 언급한 것이다. 이 요청은 온라인 채팅 서비스 디스코드가 곧 전 세계 사용자들에게 성인 콘텐츠 접근을 위해 얼굴 스캔 또는 신분증으로 연령을 인증하도록 요구할 것이라고 발표한 가운데 나왔다. 한편, 애플과 구글은 "실질적인 독점"이라는 주장에 따라 영국 내 앱 스토어 변경에 동의했으며, 전 팜비치 경찰서장 마이클 라이터는 도널드 트럼프가 자신에게 2006년에 제프리 엡스타인의 활동에 대해 "모두가"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폭스 뉴스에 따르면, DHS의 요청은 반 ICE 시위자들이 연방 당국을 물리적으로 폭행한 사건 이후에 나왔다. DHS는 ICE가 현재 캘리포니아의 지역, 주, 연방 교도소에 있는 범죄 불법 이민자에 대해 33,179건의 활성 구금 요청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DHS의 이 요청은 뉴섬이 ICE 작전이 "국가 주도 테러"라는 최근 주장에 대해 질문을 받은 후에 나왔다.
기술 뉴스에서, 디스코드의 새로운 안전 조치는 BBC 기술에 따르면 모든 사용자를 "기본적으로" 10대에게 적합한 경험으로 배치하여 사용자를 보호하도록 설계되었다. 월간 사용자 수가 2억 명이 넘는 이 플랫폼은 3월 초부터 전 세계적으로 연령 확인을 시작할 예정이다. 디스코드는 이미 온라인 안전 법률을 준수하기 위해 영국과 호주의 일부 사용자에게 연령 확인을 요구하고 있다.
또한 기술 부문에서 애플과 구글은 영국 내 앱 스토어를 변경하기로 합의했다. 경쟁 및 시장 당국(CMA)은 기술 대기업들이 자체 앱에 특혜를 주지 않고 다른 앱의 판매 승인 방법에 대해 투명하게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CMA의 수장인 사라 카델은 제안된 약속이 "영국의 앱 경제를 활성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른 뉴스에서, 법무부가 공개한 문서에 따르면 전 팜비치 경찰서장 마이클 라이터는 도널드 트럼프가 자신에게 2006년에 제프리 엡스타인의 활동에 대해 "모두가"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메모에 따르면 트럼프는 라이터에게 "당신이 그를 막아줘서 다행입니다. 모두가 그가 이런 짓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트럼프는 또한 경찰에게 엡스타인의 측근인 기슬레인 맥스웰에 대한 수사에 집중하라고 제안하며 그녀를 "악마"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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