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2월 25일 샌프란시스코에서 갤럭시 언팩 행사 개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예정
삼성은 TechCrunch와 The Verge에 따르면, 2월 25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차기 갤럭시 언팩 행사에서 갤럭시 S26 시리즈 스마트폰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소프트웨어에 초점을 맞추며, AI 기능이 핵심을 이룰 것이며, 갤럭시 S26 Ultra에는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가 처음으로 탑재될 것으로 예상된다.
TechCrunch에 따르면, 삼성은 다가오는 스마트폰이 "일상적인 상호 작용을 단순화하고, 자신감을 불어넣으며, 갤럭시 AI를 매끄럽게 통합된 것처럼 느끼도록" 설계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삼성은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를 예고했는데, 이 기능은 사용자가 주변 사람들에게 화면의 일부를 숨겨 알림 영역과 같은 민감한 정보를 보호할 수 있도록 해준다. TechCrunch에 따르면, 라인업의 최고 사양 폰은 퀄컴의 최신 스냅드래곤 프로세서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다.
다른 기술 뉴스에서는, Amazon이 미디어 사이트가 AI 회사에 직접 콘텐츠를 라이선스할 수 있는 마켓플레이스를 출시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TechCrunch가 보도했다. The Information은 Amazon이 출판사 임원들과 이 계획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만남을 가졌다고 보도했다. TechCrunch가 연락했을 때 Amazon 대변인은 이 이야기를 부인하지 않았다.
한편, 일론 머스크의 AI 연구소인 xAI는 인력 이탈에 직면해 있다. TechCrunch에 따르면, 공동 창업자인 Yuhuai (Tony) Wu와 Jimmy Ba가 모두 회사를 떠날 것이라고 발표했다. Wu는 "다음 장을 위한 시간"이라고 밝혔고, Ba는 머스크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러한 이탈은 우려스러운 추세의 일부로, 현재 회사의 창립 멤버 6명이 회사를 떠났다.
다른 뉴스에서는, The Verge에 따르면, Amazon Ring의 슈퍼볼 광고가 대규모 감시 우려 속에 반발을 불러일으켰다. 이 광고는 Ring의 새로운 AI 기반 Search Party 기능을 홍보했는데, 이 기능은 이웃 카메라의 영상을 스캔하여 잃어버린 개를 찾을 수 있다. 비평가들은 이 기능이 사람을 찾는 데 사용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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