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요금 상습 미납자, 여자친구에게 부정을 저지른 올림픽 선수 등이 주요 뉴스에 올랐다. BBC 비즈니스에 따르면, 29세의 찰스 브로히리는 2년 가까이 112차례의 Govia Thameslink Railway (GTR) 운임을 지불하지 않아 3,600파운드 이상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한편, 스카이 뉴스에 따르면 노르웨이 올림픽 선수 스투를라 홀름 라에그레이드는 동계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딴 후 여자친구에게 부정을 저질렀다고 고백했다.
BBC 비즈니스에 따르면, 3년 동안 노숙 생활을 해온 브로히리는 철도 티켓 요금을 지불하지 않은 76건의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으며, 2024년 8월에는 추가 36건의 혐의에 대해 부재 중 유죄 판결을 받았다. 그는 미납 요금을 지불하라는 명령을 받았으며, 웨스트민스터 치안 법원에서 12개월 집행 유예가 붙은 3개월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스카이 뉴스에 따르면, 라에그레이드의 고백은 바이애슬론에서 동메달을 딴 직후 생방송 인터뷰에서 나왔다. 그는 팬들에게 지난주까지 "금메달을 가지고 있었다"고 말했지만, 부정을 저지름으로써 그것을 잃었다고 말했다. 기사에서는 또한 올림픽 선수가 여자친구와 화해하기를 바란다고 언급했다.
다른 뉴스에서는, 트럼프 행정부 시절의 ICE 단속으로 인해 아메리칸 드림이 악몽으로 변한 한 아일랜드인이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있다고 스카이 뉴스가 보도했다. 미국인과 결혼하여 취업 비자를 가지고 있던 시머스 컬튼은 현재 텍사스 구금 센터에 수감되어 있다. 그의 아내는 해변에서 일광욕을 즐기고 약혼을 축하하는 등 함께 했던 삶을 보여주는 사진들을 가지고 있다.
알 자지라는 유럽 전역에서 남성 난민에 대한 낙인에 대해 보도했으며, 특히 젊은 난민들의 경험에 초점을 맞췄다. 기사에서는 14세의 나이에 아프가니스탄에서 혼자 독일로 온 아흐메드와 같은 개인들이 직면한 어려움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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