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고등학교 총격 사건: 9명 사망, 용의자 신원 확인
캐나다 텀블러 리지에서 발생한 고등학교와 개인 주택 총격 사건으로 용의자를 포함해 9명이 사망했으며, 이는 캐나다 역사상 가장 치명적인 대량 총격 사건 중 하나라고 여러 보도가 전했다. 용의자는 18세 제시 반 루츠라르로 확인되었으며, 공격 전 학교에서 총격을 가했다. 이 공격은 개인 주택에서도 발생했다.
초기 사건은 용의자의 가족 주택에서 시작되었으며, 용의자의 어머니와 의붓 형제가 숨진 채 발견되었다. 가디언에 따르면, 경찰은 용의자와 피해자들과 관련된 한 여성 청소년의 신고를 받고 학교에 출동한 후, 해당 주택으로 출동했다. 이후 용의자는 고등학교로 이동하여 39세의 교사 1명과 12세 여학생 3명이 사망했다. 심각한 부상을 입은 39세 여성 피해자 1명은 생존했으며 위독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가디언에 따르면, 총 25명 이상이 부상을 입었으며, 그 중 2명이 생명을 위협하는 부상을 입었다.
드웨인 맥도날드 부국장은 가디언에 따르면 용의자의 신원을 확인했다. 경찰은 사건 관련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가디언에 따르면, 당국은 추가 시신 2구가 발견된 주택 밖에서 자리를 잡았다.
사건은 조사 중이며, 당국은 아직 총격 동기를 밝히지 않았다. 지역 사회는 비극에 충격을 받았으며, 많은 사람들이 충격과 슬픔을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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