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지도자, 딸을 후계자로 지목 보도; 캐나다 학교 총기 난사 사건, 9명 사망
서울/브리티시 컬럼비아주 텀블러 리지 - 별개의 사건으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딸을 후계자로 지목했다고 한국 정보기관이 밝혔으며,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텀블러 리지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으로 용의자를 포함해 9명이 사망했습니다.
대한민국 국가정보원(NIS)은 국회의원들에게 김정은의 유일한 자녀로 알려진 김주애가 지도자 수업을 받고 있다고 보고했습니다. NIS는 최근 베이징 방문을 포함한 공식 행사에서의 그녀의 공개적인 활동 증가를 평가의 주요 요인으로 꼽았습니다. NIS는 또한 다가오는 북한 노동당 대회 참석을 면밀히 감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캐나다에서는 18세의 지역 주민 제시 반 루츠라르가 텀블러 리지 학교 총기 난사 사건의 용의자로 확인되었습니다. 중등학교와 지역 주택에서 발생한 이 공격으로 용의자를 포함해 9명이 사망했습니다. 희생자에는 교사 1명, 12세 여학생 3명, 그리고 용의자의 의붓 형제가 포함되었습니다. 경찰은 고등학교 총격 사건 전에 용의자의 가족 주택에 처음 출동했으며, 그곳에서 용의자의 어머니가 사망한 채 발견되었습니다. 25명 이상이 공격으로 부상을 입었으며, 2명은 생명을 위협하는 부상을 입었습니다.
텀블러 리지 총격 사건은 캐나다 역사상 가장 치명적인 대량 총격 사건 중 하나입니다. 드웨인 맥도날드 부국장은 용의자의 신원을 확인했으며, 사저에서 발생한 사망 사건이 학교 총격 사건 전에 일어났음을 확인했습니다.
다른 소식으로, 미국 하원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작년에 캐나다에 부과한 관세를 철회하는 투표를 실시했습니다. 백악관의 무역 정책에 대한 드문 초당적 비판인 이 결의안은 219 대 211로 통과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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