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 거스리 용의자 몽타주 공개; 현상금 10만 달러로 인상
애리조나 투손 - FBI가 "투데이" 쇼 공동 진행자 사바나 거스리의 어머니인 낸시 거스리 실종 사건의 용의자에 대한 첫 번째 신체 묘사를 공개했으며, 피마 카운티 보안관이 핵심 증거 접근을 막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거스리가 납치된 것으로 추정되는 날 아침 현관 카메라에 포착된 용의자는 키가 5피트 9인치 또는 5피트 10인치 정도의 보통 체격의 남성으로 묘사되었습니다. FBI는 또한 거스리의 행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제보에 대한 현상금을 10만 달러로 인상했습니다.
FBI의 용의자 묘사는 "초인종 카메라 영상에 대한 법의학적 분석"을 기반으로 한 것이라고 FBI는 소셜 미디어에 게시한 성명에서 밝혔습니다(출처 1). FBI는 용의자가 검은색 25리터 오자크 트레일 하이커 팩 배낭을 착용했으며, 참고용으로 유사한 배낭 사진을 제공했다고 밝혔습니다. 84세의 거스리는 2월 1일 애리조나 투손 자택에서 납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출처 3).
FBI가 광범위한 감시 영상을 요청하면서 거스리 수색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연방 법 집행 소식통은 Fox News Digital에 피마 카운티 보안관 크리스 나노스가 FBI가 핵심 증거를 확보하는 것을 막고 있다고 확인했습니다(출처 5). 이 증거에는 거스리 자택에서 발견된 장갑과 DNA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로이터 통신이 처음 보도한 정보에 따른 것입니다. 연방 관리들은 이 항목들을 FBI 국립 연구소에서 처리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FBI 국장 카시 파텔은 2026년 2월 10일 수사 대상자를 보여주는 감시 사진을 공개했습니다(출처 3). 당국이 거스리의 행방을 찾고 그녀의 실종과 관련된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FBI의 수사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Discussion
AI 전문가 & 커뮤니티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