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 거스리 실종 사건 용의자 관련 새로운 정보 공개, 현상금 증액
애리조나 투손 - 2026년 2월 13일 - 연방수사국(FBI)은 투데이 쇼 진행자 사바나 거스리의 84세 어머니인 낸시 거스리의 실종 사건 용의자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공개하고, 그녀의 행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사람에게 지급하는 현상금을 증액한다고 발표했다. 타임지에 따르면 FBI는 이 사건을 납치 가능성으로 보고 있다.
FBI는 애리조나 투손에 있는 거스리 자택의 초인종 카메라 영상을 검토하고 법의학적 분석을 실시한 후, 용의자를 키 175cm에서 178cm 사이의 보통 체격의 남성으로 묘사했다. FBI 피닉스 지부에 따르면, 용의자는 검은색 25리터 오자크 트레일 하이커 팩 배낭을 메고 있었으며, 이는 타임지 보도 내용이다. NPR 뉴스에 따르면 FBI는 이 업데이트된 묘사가 대중의 제보를 집중시키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있다.
거스리 수색은 3주차에 접어들었다. FBI는 증액된 현상금 액수를 공개하지 않았다.
다른 소식으로는, 소피 아데노는 금요일에 우주를 비행한 두 번째 프랑스 여성이 되었으며, 이는 그녀의 어린 시절 꿈을 이룬 것이라고 Phys.org가 보도했다. 또한, 가족 드라마 "옐로우 레터스"는 감동적이고 놀라운 정치 드라마라고 버라이어티가 전했다. 마지막으로, K-드라마 "사라의 예술"은 시청자들을 마지막까지 긴장하게 만든다고 타임지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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