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메시지 보드 4chan의 창시자 크리스 "moot" 풀은 The Verge에 따르면 제프리 엡스타인을 만난 것을 후회한다고 밝혔다. 이 발언은 FBI가 투데이 쇼 진행자 사바나 거스리의 어머니인 낸시 거스리의 실종 사건 용의자에 대한 새로운 세부 정보를 공개하고, ChatGPT 제작사인 OpenAI가 미션 문구에서 "안전하게"라는 단어를 삭제하면서 나왔다.
The Verge가 보도한 풀의 발언은 엡스타인과의 접촉 시점과 4chan의 정치적으로 부적절한 메시지 보드 /pol/의 개설 시점이 근접했던 점을 언급하며, /pol/은 QAnon과 백인 우월주의 이념의 온상이 되었다. 풀은 The Verge에 엡스타인의 활동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약 3주 전에 실종된 낸시 거스리를 찾는 수색 작업이 계속되고 있다. FBI는 이 사건을 납치 가능성으로 보고 있으며, 초인종 카메라 영상을 검토한 후 용의자에 대한 새로운 세부 정보를 공개했다. 용의자는 키가 약 5피트 9인치에서 5피트 10인치 사이의 남성으로, 보통 체격이며, FBI 피닉스 지부에 따르면, Time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검은색 25리터 Ozark Trail Hiker Pack 배낭을 착용하고 있었다. FBI는 또한 그녀의 행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사람에게 지급하는 포상금을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다른 소식으로는, 인기 있는 AI 챗봇 ChatGPT의 개발사인 OpenAI가 미션 문구를 변경했다. Hacker News에 따르면, 이 회사는 미션 문구에서 "안전하게"라는 단어를 삭제했는데, 이는 비영리 단체에서 수익에 점점 더 집중하는 사업체로의 전환과 일치한다. 이러한 변화는 2024년을 다룬 2025년 11월에 발표된 최신 IRS 공개 양식 이후에 발생했다. OpenAI는 현재 자사 제품의 안전성과 관련된 여러 건의 소송에 직면해 있다.
Variety에 따르면, 다른 뉴스 전개 상황으로는 존 F. 케네디 주니어와 캐롤린 베셋에 관한 "러브 스토리" 시리즈를 둘러싼 논란, 볼리우드의 지속적인 문제, 홍역 발병, 대학교 총격 사건, 웨어러블 기술 규제 및 수명 연장 연구에 대한 논의 등이 있다. The Guardian은 마크 카니 총리가 최근 몇 년 동안 캐나다에서 가장 치명적인 학교 총격 사건의 희생자를 기리는 추모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텀블러 리지를 방문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Discussion
AI 전문가 & 커뮤니티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