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 낸시 거스리 실종 관련 용의자 묘사 공개; 스티븐 아멜, "Baywatch" 리부트 주연
워싱턴 D.C. - 2026년 2월 13일 - FBI는 낸시 거스리 실종 사건의 유력 용의자에 대한 상세한 묘사를 공개하는 한편, 그녀의 행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사람에게 지급하는 현상금을 인상한다고 NPR 뉴스가 보도했다. 거스리가 실종된 날 아침, 그녀의 초인종 카메라에 포착된 이 남성은 키가 5피트 9인치에서 5피트 10인치 사이이며, 보통 체격으로 묘사되었다고 FBI는 밝혔다. 또한 그는 월마트 독점 브랜드인 검은색 25리터 오자크 트레일 백팩을 소지하고 있었다고 FBI는 덧붙였다.
FBI의 X 계정은 대중으로부터 더 많은 제보를 받기 위해 이 묘사를 공개했다. NPR 뉴스에 따르면, FBI는 "이번 업데이트된 묘사가 대중으로부터 받는 제보를 집중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이 사건이 다른 실종 사건들과 비교되고 있다고 전했다.
다른 소식으로, 배우 스티븐 아멜이 폭스의 곧 방영될 "Baywatch" 리부트의 주연으로 캐스팅되었다고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12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이 시리즈는 2026-2027 방송 시즌에 방영될 예정이며, 곧 제작에 들어갈 예정이다. 폭스는 2월 18일에 이 쇼의 공개 오디션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버라이어티는 전했다.
한편, 드레 헤밍웨이가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아이코닉"한 대릴 한나 역을 맡아 존 F. 케네디 주니어와의 로맨스를 그리는 "러브 스토리"에 출연할 예정이다.
정치 뉴스에서는 펜실베이니아주 상원의원 존 페터만이 타임지에 따르면, 국토안보부(DHS)의 1년 예산안 통과를 지지하기 위해 당론을 거스르는 투표를 했다. 이 결정은 연방 이민 단속에 대한 새로운 제한 없이 법안을 통과시키기를 거부하는 민주당 의원들의 반대 속에서 이루어졌다. 페터만은 DHS에 대한 자금 지원을 거부하는 것이 부서 산하의 다른 기관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타임지는 전했다.
마지막으로, 에메랄드 페넬의 "폭풍의 언덕" 각색은 타임지에 따르면, 이사벨라 린턴 캐릭터에 대한 새로운 시도로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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