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5일 기준으로 정부 자금 지원이 중단되고 이민 단속에 대한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부분적인 정부 폐쇄로 이어졌다고 CBS 뉴스가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추방 정책에 대한 이견이 교착 상태의 주요 원인이 되어 국토안보부와 같은 기관들이 불확실한 상황에 놓였다.
"Face the Nation with Margaret Brennan"에 출연한 백악관 국경 담당 차르인 톰 호먼은 이민세관집행국(ICE) 요원들이 직면한 어려움에 대해 언급했다. 호먼은 ICE 요원들이 착용한 마스크를 좋아하지 않지만 보호를 위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ICE 요원에 대한 위협과 폭행이 급증했다고 언급하며, CBS 뉴스에 따르면 폭행은 1,500건, 위협은 8,000건 증가했지만, 호먼과 국토안보부는 이러한 수치에 대한 기간이나 출처를 제공하지 않았다.
한편, "Today" 쇼 진행자 사바나 거스리의 어머니인 낸시 거스리에 대한 수색이 계속되었다. ABC 뉴스에 따르면 84세의 낸시 거스리는 2026년 2월 1일 애리조나주 투손 자택에서 납치되었다고 한다. FBI는 그녀의 집 근처에서 마스크를 착용하고 보안 카메라를 조작하는 것으로 보이는 무장한 사람의 사진과 비디오를 공개했다. FBI 국장 카쉬 파텔은 2026년 2월 10일 수사 대상자로 추정되는 인물의 감시 사진을 공개했다.
다른 소식으로, 공화당 하원 의원 토마스 매시는 법무부가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과 관련된 파일을 공개한 것에 대한 팜 본디 법무장관의 행위에 대해 불만을 표명했다. 매시는 본디에 대한 신뢰가 없다며, 수요일 하원 법사위원회에서 열린 격렬한 청문회에서의 그녀의 태도를 언급했다. "그녀는 각 의원에게 하나씩, 모욕으로 가득 찬 책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녀는 분명히 저를 위한 것도 가지고 있었죠."라고 매시는 ABC 뉴스에 말했다.
별도로, 폭스 뉴스에 따르면 국방부는 차세대 원자로를 캘리포니아에서 유타로 수송했다. 이 조치는 미국의 핵 에너지 인프라를 현대화하고 국가 안보를 강화하기 위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 명령의 일환이었다. 원자로는 캘리포니아주 마치 공군 예비 기지에서 유타주 힐 공군 기지로 공수되었으며, 시험 및 평가를 위해 오렌지빌의 유타 샌 라파엘 에너지 연구소로 수송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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