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아이스하키 대표팀은 폭스 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조별 예선에서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2026년 밀라노 코르티나 게임 다음 라운드 진출을 확정지었다. 일요일 독일과의 경기에서 5-1로 승리하며 그 정점을 찍었다. 오스턴 매튜스가 두 골을 넣었고, 테이지 톰슨, 잭 워렌스키, 브록 파버가 각각 한 골씩 추가하며 승리에 기여했다. 이는 라트비아와 덴마크를 상대로 거둔 승리에 이어, 밀라노에서의 세 번째 승리였다.
한편, 다른 스포츠 소식으로는, 타일러 레딕이 2026년 데이토나 500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폭스 뉴스에 따르면, 데이토나 인터내셔널 스피드웨이에서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마이클 조던의 23XI 레이싱 팀 소속으로 출전한 레딕은 마지막 랩까지 선두를 달리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생애 첫 데이토나 500 우승을 거머쥐었다.
대학 풋볼에서는, 빌 벨리칙이 2026년 UNC 로스터를 재구성하며, 웨스턴 캐롤라이나 출신 쿼터백 타론 디킨스를 트랜스퍼 포털을 통해 영입했다고 폭스 뉴스가 보도했다. 이번 영입은 UNC가 이번 오프시즌에 영입한 세 번째 쿼터백으로, 앞서 위스콘신 출신 빌리 에드워즈 주니어와 텍사스 A&M 출신 마일스 오닐을 영입했다.
국제 뉴스에서는, 가디언에 따르면, 미군이 베네수엘라와 관련된 것으로 보이는 두 번째 유조선을 인도양에서 나포했다. 이 유조선은 카리브해에서 추적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펜타곤은 이번 작전이 수년간 미국의 제재를 받아온 베네수엘라와 관련된 불법 석유를 겨냥한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유조선, 베로니카 III는 베네수엘라의 급습을 피해 도주한 상태였다.
또한, 캐나다에서는, 텀블러 리지 지역 사회가 학교 총격 사건 이후 쏟아지는 지원을 받았다고 가디언이 보도했다. 위로를 전하기 위해 700마일을 달려온 짐 카루소는 "어떤 형태로든 위로를 전하고 싶었다. 사람들을 안아주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무엇보다 그들과 함께 울고 싶었다"고 말했다. 지역 사회가 뭉치면서 임시 추모비가 시청 계단에 세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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