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비디오 옹호, 드산티스, 법무부 결정 환영
트럼프, 비디오 옹호, 드산티스, 법무부 결정 환영
여러 뉴스 매체를 인용하여, 트럼프 대통령은 오바마 부부를 원숭이로 묘사한 전체 인종차별적 영상을 소셜 미디어에 게시하기 전에 보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인종차별적인 부분에 대해 비난했음에도 불구하고, 트럼프는 선거 사기 주장에 초점을 맞춘 초기 부분만 봤다며, 해당 영상을 공유한 것에 대해 사과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백악관은 CBS 뉴스를 인용,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금요일에 공유한 소셜 미디어 게시물을 삭제했는데, 해당 게시물에는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과 미셸 오바마 전 영부인을 유인원으로 묘사하는 인종차별적 이미지가 담겨 있었다. 이 조치는 민주당과 공화당 모두로부터 광범위한 비판을 받은 후에 이루어졌으며, 이들은 해당 영상을 "인종차별적", "불쾌한", "용납할 수 없는" 것으로 규정했다. ABC 뉴스에 따르면, 트럼프는 나중에 해당 영상을 게시하기 전에 전체 내용을 보지 못했으며 사과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삭제된 이 영상은 CBS 뉴스에 따르면 백악관 관계자에 의해 직원이 "실수로" 게시한 것으로 묘사되었다. 백악관 대변인 캐롤라인 레빗은 앞서 이 영상이 트럼프를 "정글의 왕"으로, 민주당을 라이온 킹의 등장인물로 묘사하는 "인터넷 밈 영상"의 일부라고 말했다고 CBS 뉴스는 보도했다.
금요일 저녁 에어포스 원에서 기자들에게 말하면서 트럼프는 ABC 뉴스에 따르면 2020년 선거에 대한 근거 없는 주장에 초점을 맞춘 영상의 초기 부분만 보았다고 주장했다. 트럼프는 영상의 인종차별적 요소를 비난하느냐는 질문에 ABC 뉴스에 따르면 "물론입니다"라고 답했다.
다른 소식으로, 당국은 "투데이" 쇼 진행자 사바나 거스리의 84세 어머니인 낸시 거스리의 실종과 관련된 새로운 메시지를 조사하고 있다고 ABC 뉴스는 보도했다. FBI와 피마 카운티 보안관 부서는 해당 메시지를 인지하고 진위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거스리는 지난 주말 실종되었으며, 당국은 그녀가 애리조나 자택에서 납치된 것으로 보고 있다고 ABC 뉴스는 전했다.
또한, 조지아 경찰은 래퍼 릴 존의 아들인 네이선 스미스로 추정되는 시신을 수습했다고 ABC 뉴스는 보도했다. 밀턴 경찰서에 따르면 스미스는 2월 3일에 실종 신고가 접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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