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경찰, 크란 몬타나 바 화재 희생자 16명 추가 확인
스위스 경찰은 크란 몬타나에서 발생한 새해 전야 바 화재 희생자 16명을 추가로 확인하여, 당국에 따르면 확인된 사망자 수는 총 24명으로 늘었습니다. Le Constellation 바에서 발생한 화재로 40명이 사망했으며, 이는 스위스 최악의 재해 중 하나로 기록되었습니다.
경찰은 확인된 희생자 중에는 스위스, 이탈리아, 루마니아, 터키, 프랑스 국적의 사람들이 포함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BBC 월드에 따르면 확인된 사람들 중에는 최연소 희생자인 14세 스위스 소녀와 18세 미만 9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알 자지라는 확인된 희생자 중 스위스 국적 10명, 이탈리아 국적 2명, 이탈리아-에미리트 이중 국적 1명, 루마니아 국적 1명, 프랑스 국적 1명, 튀르키예 국적 1명이 포함되어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알 자지라의 보도에 따르면 발레 경찰은 일요일에 신원을 확인했습니다. BBC 월드에 따르면 이번 비극으로 인해 스위스에서는 1월 9일 국가 애도의 날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전에 확인된 희생자 중에는 16세 스위스 국적의 아서 브로다르가 있었으며, 그의 어머니가 확인했습니다.
현재 Le Constellation 바 운영자에 대한 형사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BBC 월드가 보도했습니다. 희생자 가족들은 사랑하는 사람들에 대한 정보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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